남서울실용전문학교, 중복지원 가능한 전공에 대해 입학상담 실시

보건행정, 사회복지, 아동가족, 미용, 게임 등 입학상담

2017-01-06     양승용 기자

4년제 대학들이 지난 4일 2017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보건행정, 사회복지, 아동가족, 미용, 게임 등 중복지원이 가능한 전공에 대해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프로가 프로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최근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는 전문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박사급 이상 교수진에 의한 철저한 관리 지도로 취업과 편입을 연계한다.

학교는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의료 지식을 기초할 수 있는 간호조무사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병원행정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가로서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공 관련 자격증 특강과 실습, 글로벌 어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족기관 남서울대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및 실습시설을 활용해 4년제 대학교 수준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추후 편입 및 대학원 진학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유망직종과 관련한 진로상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진취적인 진로 목표가 있는 학생이라면 전문학교를 통해 취업과 진학을 설계해 볼 수 있으며, 수능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아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지원해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보건행정, 사회복지, 아동가족, 미용, 게임, 경찰행정계열의 2017학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정시모집 횟수와 관계없이 중복지원 할 수 있으며, 정시모집 관련 상담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