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정시모집 마감, 전체 최종경쟁률 7.50:1
나군 일반학생 전형 평균 4.82 대 1, 다군 일반학생 전형 평균 9.55 대 1
2017-01-05 양승용 기자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2017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820명 모집(정원 내)에 6,150명이 지원, 7.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월 4일 오후 6시에 마감된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나’군은 전체 355명 모집에 1,711명이 지원해 4.82 대 1의 경쟁률을,
▲‘다’군에서는 전체 465명 모집에 4,439명이 지원, 9.55 대 1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수능)은 355명 모집에 1,711명이 지원해 4.82대 1을 기록했다.
일반학생(수능)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관광경영학과 7.54 : 1 △한국문화콘텐츠학과 6.63 : 1 △임상병리학과 6.23 : 1 △경찰행정학과 6.18 : 1 △화학과 5.73 : 1 △컴퓨터공학과 5.50 : 1 △중국학과 5.29 :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수능)은 465명 모집에 4,439명이 지원해 9.55대 1을 기록했다.
일반전형(수능)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의예과 19.88 : 1 △간호학과 12.71 : 1 △특수교육과 11.82 : 1 △건축학과(5년제) 9.00 : 1 △사회복지학과 7.50 : 1 △회계학과 6.80 : 1 △식품영양학과 6.56 : 1 △의약공학과 6.27 : 1 △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 6.16 :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