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시세 4~50억 럭셔리 시카고 하우스 눈길…'오스트리아 집은 20억'

한지혜 해외 부동산

2017-01-05     김영주 기자

배우 한지혜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0년 9월 한지혜는 2년의 열애 끝에 6살 연상의 정혁준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 출신인 정혁준 검사는 3차에 걸친 사법고시를 한번에 패스했고, 이후 한지혜는 남편이 2011년 미국 시카고 연수를 떠날 당시 함께 미국 유학 길에 올랐다.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한지혜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 5위로 꼽혔다.

두 사람이 시카고에 거주할 당시 살았던 시카고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하우스는 한 달 월세 7~800만원, 시세 4~50억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지혜와 정혁준 검사는 2015년 오스트리아 빈의 유럽풍 하우스로 떠났고, 이 집 역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나선형 계단, 빈의 거리가 한눈에 보이는 완벽한 럭셔리 하우스로 시세 20억원으로 소개됐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5년 3월 종영한 MBC '전설의 마녀'에 문지인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