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금비' 허정은, 박보검-곽동연-전현무와 다정한 한때 "훈훈해"

'오마이금비' 허정은 박보검 곽동연 전현무 다정샷

2017-01-04     김영주 기자

아역배우 허정은, 배우 박보검, 곽동연, 방송인 전현무의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네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 KBS 연기대상 1시간 전 시츄아재, 갓벙연, 금비, 보검매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오 마이 금비'에서 유금비 역을 맡아 여자 아역상을 수상한 허정은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베스트커플상과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보검, 그리고 곽동연, MC를 맡았던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정은이 열연 중인 KBS2 '오 마이 금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