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민용, 입담 또 한번 터질까…"10대 팬들, 닮은꼴 윤균상 추천"
'라디오스타' 최민용 입담 기대
2017-01-04 김영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배우 최민용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민용은 4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에 이순재, 신지, 김혜성과 함께 출연한다.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10년간 방송활동을 하지 않은 최민용은 지난해 11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최민용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더 늦어지기 전에 팬들에게 인사 차원에서 '복면가왕'을 나갔는데 예상보다 뜨겁게 반겨주시더라"며 "'복면가왕' 이후 10대 팬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조카 또래인 팬들이 오빠라고 부를 때 당황스럽더라. 저보다는 나이대가 더 맞을 것 같은 배우 윤균상을 추천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민용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4일(오늘)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