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112타격대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추진
2017-01-04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1월 4일(수) 경찰서 112타격대원들의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그 동안 낡아 사용이 불편했던 싱크대를 새 것으로 교체하였다.
전재희 경찰서장은 “대원들에게 포천치안의 든든한 초석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112타격대원들의 생활환경 개선 등 사기진작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포천경찰서 112타격대는 관내 미귀가자 수색, AI통제초소 지원 근무 및 대테러, 작전상황 등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하여 현장 초동조치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서 5분대기 부대이다.
포천경찰서는 “112타격대원이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침대형 생활실 개선사업 및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공사 등 앞으로도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