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출시

ASUS만의 독자적 기술로 게이밍부터 전문 환경까지 최적화된 편의사양, 성능 제시

2017-01-04     윤정상 기자

세계 3대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ASUS(한국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가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의 첫 출시를 알렸다.

인텔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이번 신제품은 에이수스만의 독자적 기술이 적용 돼 게이밍 환경부터 DIY 그리고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Aura RGB LED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적용 해 다른 Aura 지원 기기와 RGB 효과를 동기화할 수 있는 Aura Sync 기능까지 가능해져 DIY 및 튜닝/수냉 쿨링 환경에서 더욱 다채로운 형태로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됐다.

지난 1989년 이래 총 5억장 이상의 메인보드 판매고를 올리며 업계 최고의 메인보드 제조사로 자리매김 한 에이수스가 2017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200시리즈 메인보드 제품군은 총 4개의 라인업으로 인텔의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를 완벽하게 대응한다.

다채로운 시스템 튜닝과 사용 편의성 등 모든 환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PRIME 시리즈’를 비롯 전 세계 모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강의 게이밍, 오버클러킹 메인보드인 ‘ROG 시리즈’, 감각적인 디자인과 게이밍 특화 기능이 돋보이는 ‘ROG STRIX 시리즈’, 그리고 극한의 환경에서도 100%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TUF 시리즈’까지 다각적인 사용 환경을 폭넓게 고려한 에이수스의 발 빠른 움직임도 PC 사용자의 만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수스 본사 메인보드 비즈니스 사업부의 Vice President이자 General Manager인 Joe Hsieh는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언급하며 “에이수스는 한층 더 강력해진 200시리즈 메인보드를 소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다른 메인보드 브랜드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더욱 가치 있고 생산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겠노라 약속 드린다”고 신제품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