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톨게이트에서 꽃피는 100원의 기적

톨게이트 이용 시 백원씩 발생되는 잔액 모아 취약계층 긴급생계지원

2017-01-04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월 2일(월)부터 17일(화)까지 인천톨게이트에서 매일 봉사원 및 직원 10여명이 모금활동을 펼친다.

톨게이트를 이용 시 발생하는 잔액, 특히 100원씩 발생하는 잔액을 모아 한국도로공사 50%와 함께 인천소외이웃 지정사업과 50%는 취약계층 긴급생계지원금 등에 사용된다.

올해로 4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톨게이트모금은 매년 평균 2천만원이 모금됐다.

1월 3일(화) 인천톨게이트 모금 중 좋은일에 써달라며 돈봉투(18,250원)‘과 ’동전자루(318,100원)을 주고 간 톨게이트 이용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