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청순미 내려놓고 비글미 발산…"벌써 졸리면 어떡해요"
에이프릴 '뮤비뱅크' 본방사수 독려샷
2017-01-04 김영주 기자
에이프릴의 '뮤비뱅크' 본방사수 독려샷이 공개됐다.
지난 3일 KBS2 '뮤비뱅크' 공식 트위터에는 "뮤비뱅크 컴백토크 에이프릴. 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소녀들 에이프릴과 함께 온 때 이른 봄. 청순함은 아주 잠시 내려놓고 비글미 빵빵. 명불허전 에이프릴. 보니하니 어르신 보이스피싱 돌려돌려. 화요일에서 수요일 가는 밤 1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4일 에이프릴 공식 트위터도 "벌써 졸리면 어떡해요! 잠시 후 1시, KBS2 '뮤비뱅크'에 에이프릴이 나온다구요. 잊지 말고 챙겨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의상을 입고 다 같이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에이프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상큼한 에이프릴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이프릴은 4일 자정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가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또한 에이프릴은 4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