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예비군 6년차 인증 "군미필, 공익 출신이라고 아는 분들 많아"
정해인 예비군 6년차 인증
2017-01-03 김영주 기자
예비군 훈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배우 정해인의 예비군 6년차 인증샷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군 6년차. 마지막 훈련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예비군 6년차라고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정해인은 지난해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군 훈련을 언급한 바 있다.
정해인은 "제가 군미필 혹은 공익 출신이라고 아는 분들이 많다"며 "아마 어리거나 청년 캐릭터를 주로 맡아서 그런가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육군 병장 출신에 벌써 예비군 6년차다. 예비군 훈련도 올해가 마지막"이라며 "청년 역을 주로 맡아서 아마도 저를 어리게 보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인은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