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설리 인스타그램, 이번엔 또 무엇? "이상한 샵 선생님들과…"

설리 인스타그램 구하라 가인

2017-01-03     심진주 기자

올리는 사진마다 화제를 모으는 설리 인스타그램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절친 구하라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거나 속옷이 보일 정도로 아슬아슬한 길이의 슬립을 입은 채 누워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이는 "하라찡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돼 오는 13일 생일을 맞는 절친 구하라의 생일을 앞두고 홈파티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같은 날 파마를 위해 머리를 말고 있는 설리의 모습과 함께 구하라, 가인이 모여있는 사진이 "이 샵...선생님들이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의외의 인맥 조합과 함께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노브라, 로리터 컨셉 등의 오해를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자극적인 사진으로 SNS를 업데이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