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잔치' 화사, 19금까지 "속옷 선물 인증하나"…출구없는 매력

아이돌 잔치 화사

2017-01-03     심진주 기자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무한 매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이돌 잔치'에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 청문회 진행 중 MC 이특이 "마마무 중 솔직히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이특은 등 뒤에 자리한 마마무를 보기 위해 "뒤를 한 번만 돌아봐도 되냐"고 물은 뒤 "화사다"라고 답해 그녀를 당황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서구적인 외모, 몸매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화사는 졸업사진,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 등 과거 부끄러울 수도 있는 일화들을 꾸밈없이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화사의 매력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빛났다.

앞서 마마무는 7월 네이버 V앱 채널에서 '화사야 22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타이틀로 라이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에게 속옷 선물을 받은 화사는 "인증해야 되는 거냐"라며 19금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실력파 걸그룹으로 인정받은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데칼코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