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소개 "어릴 적부터 끼 다분…절대음감으로 불렸다"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언급

2017-01-03     김영주 기자

B1A4 바로의 여동생 아이(I, 본명 차윤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밤 11시 11분 공식 SNS를 통해 "WM Entertainment New Artist '아이(I)' Released! Coming Soon 2017. 1. 11 #아이 #I #노래하는아이 #춤추는아이 #꿈꾸는아이"라는 글과 함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바로는 지난 2015년 3월 매거진 쎄씨와의 인터뷰에서 여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인터뷰에서 바로는 "여동생이 바로 얼굴에 머리만 긴 소녀라고 들었다"는 말에 "맞다. 아주 똘똘하고 어릴 적부터 끼가 다분하던 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너 살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고 피아노 치고 흔히 말하는 절대음감으로 불렸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의 첫 솔로 데뷔 앨범은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