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 사랑의 쌀 기부

2017-01-02     이종민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남양주시부(지부장 이순근)는 지난 31일 이순근 지부장, 윤민자 남양주시 위생과장 외 임원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양곡 1,000kg을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로 기부하는 전달식을 열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양주시지부는 남양주시에서 외식업을 경영하는 3,8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 직능단체로 외식업계의 선도적 단체이다.

전달식에서 이순근 지부장은 “좋지 않은 경제여건 속에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돌보는 기부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남양주시 외식업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영업활동을 하여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활동 확대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운영하는 푸드마켓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모두 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