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저 사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무슨 사진이길래?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WM Entertainment New Artist '아이(I)' Released! Coming Soon 2017. 1. 11 #아이 #I #노래하는아이 #춤추는아이 #꿈꾸는아이"라는 글과 함께 솔로 데뷔를 앞둔 아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라는 예명으로 데뷔를 앞둔 차윤지는 인기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으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바로가 속해있는 WM엔터테인먼트에서 약 6년 간 연습생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져 우월한 외모 뿐 아니라 실력에 대한 기대까지 모으고 있다.
앞서 바로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보다 연습생 생활을 더 오래 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집에서 음악 쪽으로 밀어주려 했다. 그래서 아기 때부터 피아노치고 노래하고 춤을 췄다. 워낙 잘하기 때문에 실력적으로는 걱정이 안 된다"며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차윤지가 자신의 SNS에 특이한 모양의 모자를 찍은 셀카를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올린 당일 같은 모자를 쓰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진을 찍힌 바로가 "오빠가 오늘 저거 쓰고왔는데 저 사진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동생아"라고 글을 달았기 때문.
이에 차윤지는 "미안!!! 절대 절대 절대 고의였어 히히"라고 답변을 달며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을 인증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차윤지는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데뷔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