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새해 신곡 공개 앞두고 여신 셀카 공개 "웜톤·쿨톤 타이틀곡"

AOA 유나, 웜톤 쿨톤 타이틀곡 공개 앞둔 여신 셀카

2017-01-02     이윤아 기자

걸그룹 AOA가 컴백했다.

AOA는 1일 오후 네이버 V앱 'Angel's Match'를 통해 타이틀곡 '익스큐즈미'와 '빙빙'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AOA는 "각각 웜톤 쿨톤 느낌의 노래다"라며 "두 배로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이들은 "춤의 이름이 아직 없으니 이름을 지어달라"라고 말했고, 여러가지 이름의 후보가 오른 끝에 '아잉춤'으로 결정돼 관심을 모았다.

뒤이어 AOA는 "새해부터 팬분들을 만나 좋다"라며 "올 한해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한 달 동안의 활동 중에 자주 봤으면 한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엔 겸손한 활동 부탁", "힘내세요", "노래 중독성 있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유나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2017년에는 더 행복하기"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끌고 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멤버 유나, 혜정, 찬미가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기쁜 새해가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나 흥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AOA의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