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한우 황소곱창 정승우 대표 ‘2016 대한민국 맛집 대상’ 수상 ‘영예’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FINAL 시상식

2016-12-31     박재홍 기자

망원역 2번 출구 맛집, 아이돌 라이브 공개 먹방 성지로 유명한 ‘망원동 한우 황소곱창’ 식당 정승우 대표가 29일 강남역에서 열린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FINAL 연말 시상식에서 ‘2016 대한민국 맛집 대상(외식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요즘 맛집 트렌드 로드로 떠오르는 망원역 2번 출구 맛집 골목의 샛별인 ‘망원동 한우 황소곱창’은 ‘곱창구이’와 ‘곱창전골’ 그리고 ‘낙곱새(낙지, 곱창, 새우)’ 메뉴가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맛있고 정갈한 음식, 인테리어와 더불어 한류 K-POP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먹거리 문화 창조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2016 NAF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맛집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망원동 한우 황소곱창’ 식당은 아이돌 신개념 한국·중국 동시 SNS 예능 먹방 라이브 방송 ‘야(夜)한 이슬 토크’가 매주 진행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곱창 맛집으로 방송을 보고 찾아온 해외 관광객들에게 이색 관광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맛집 답게 ‘맛집대상’을 수상한 정승우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트렌디한 패션과 아름다운 미모로 방청객들의 시선을 사로으며 기자들의 플래쉬 세레를 받기도 했다.

같은 날 외식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주)맛양값 정희중 대표와는 자매 지간인 정승우 대표는 “정순범 회장을 중심으로 망원역 2번 출구 맛집 골목 형성의 초석을 다지는 것은 물론 2017년을 대비한 프렌차이저 사업계획 및 다문화 인력 고용에 대한 방법을 마련 중”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