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새해 인사]신인 걸그룹 리브하이 “시청자 여러분, 2017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상
Happy 2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브하이 올림>
힐링을 전하는 힐링돌, 신인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멤버 보혜, 레아, 신아, 가빈이 2016년을 얼마 남지 않은 31일 새해 2017년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뉴타TV 시청자(독자)들에게 정을 듬뿍 담은 새해 인사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리브하이: “YES, Fly High! Live High!”
리브하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리브하이입니다”
신아: “뉴타TV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빈: “2016년에 뉴타TV에서 리브하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년에도 리브하이가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저희 리브하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레아: “안녕~(귀여운 표정으로 애교세트 보여주며 인사)”
보혜: “사랑합니다(손가락 하트 날리며 인사)”
4인조 아이돌 걸그룹 ‘리브하이’는 ‘하쿠나 마타타’에 이어 2016년 ‘해피송’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연말 일본에까지 이름을 알리며 다양한 무대를 통해 음악적 팬층을 넓히는데 성공했다.
2016년 리브하이 멤버 개개인 매력 꽃피다
주목할 점은 리브하이 멤버들의 숨은 재능이 꽃을 피운 한해로 평가된다.
‘보혜’, ‘레아’의 국내최초의 웹예능 수중 버라이어티 ‘퐁당맨’을 통해 그녀들의 스킨스쿠버 도전기는 웃음과 때로는 힘들어 몸 져 누어 시청자들을 울게 만들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가빈’은 웹드라마 ‘두근두근마카롱’의 여주인공으로 청순미와 허당끼를 넘나들며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사며 첫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새해 인사가 끝나고 나오는 배경음악 ‘수고했어, 오늘도(원곡: 옥상달빛)’ 노래의 목소리 주인공인 멤버 ‘신아’는 뉴타TV 자장가 라이브를 선보이며 ‘힐링목소리’로 남심을 올킬, DJ·MC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였다.
리브하이는 12월 강남역에서 열린 2016 NAF K-POP 가요대전 시상식에서 NAF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로 ‘대한민국 라이징스타상’을 수상, 2016년의 맹활약을 인정받으며 한해를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