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 주문관리시스템 운영

인터넷 주문 시스템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편의 증진

2016-12-30     정현녕 기자

용인도시공사(사장 김한섭) 은 관내 종량제봉투 및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 및 주문관리시스템을 2017년 1월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주문관리 시스템은 투명하고 안정적인 유통을 위한 것이다. 편리한 입금을 위한 가상계좌 도입과 언제 어디서든 주문할 수 있는 인터넷 주문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정보를 개방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정부3.0 추진전략을 시스템 설계에 반영하였다. 최신 HTML5기반의 반응형 웹으로 구현되어 다양한 환경(PC, 스마트폰, 테블릿) 등에서 주문 및 내역조회, 배송정보, 전자계산서 발행내역, 결재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ARS전화로 주문도 가능토록 하여 고객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이에 더해 주문 및 판매내역을 지역별, 규모별, 주문 패턴별로 분석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사전에 충분한 종량제물품 재고 확보 및 위조봉투 유통을 방지하고 고객의 반응과 개선 요구사항을 확인, 고객 민원관리 및 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종량제봉투 주문시스템을 통하여 365일 24시간 언제든 주문과 결제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들이 100%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