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전달

2016-12-30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시각장애인 시설‘가나안의 집’을 찾아 위문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했다.

전재희 포천경찰서장을 비롯한 여경 10여명은 포천시 신북면 소재 시각장애인시설‘가나안의 집’을 방문 위문품 전달 및 시각장애인들의 식사를 정성껏 만들어 주고 말벗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희 포천서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겸손한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