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 처음 보는 홍길동 캐릭터 예고…기대 모을 수밖에 없는 이유?

'역적' 윤균상, 홍길동 캐릭터 예고로 기대 모으는 이유 눈길

2016-12-30     이윤아 기자

배우 윤균상이 '역적'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여러 매체는 "윤균상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 역으로 분한다"라고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윤균상은 '역적'을 통해 그동안 드라마에서 다뤘던 홍길동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윤균상은 2014년 SBS '피노키오'로 주목을 받은 뒤 2015년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꽃을 피워 연이어 SBS '닥터스'로 인기몰이를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가 출연한 드라마 중 사극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그가 연기하는 홍길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앞서 '역적'의 김진만 감독이 "대중들이 생각하는 홍길동과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윤균상처럼 순하면서도 믿음직한 이미지가 필요했다"라고 밝힌 만큼 윤균상이 표현하는 홍길동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윤균상의 '역적'은 내년 초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