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도도걸’ 걸그룹 판타스티와 함께 떠나는 극한먹방 라이브, 오대산 산채마을 한방누룽지백숙 내고향밤나무집 편 영상 공개
판타스티 극한먹방 15탄
4인조 걸그룹 판타스티(Fantastie, 인엔터테인먼트, 아민, 하은, 엘시아, 현지)가 먹고 또 먹고(먹또먹) 극한 먹방을 위해 오대산 산채마을의 토종닭 누룽지 백숙이 별미인 내고향밤나무집(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 85) 편의 ‘판타스티의 극한먹방 라이브 15탄’이 29일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로 공개됐다.
판타스티가 정겨운 고향집 분위기의 오대산 산채마을 내고향밤나무집을 찾았다.
오대산에는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1,434m), 두로봉(1,422m), 상왕봉(1,491m), 호령봉(1,561m) 등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다. 또한 천하의 절경 소금강도 오대산의 자랑이다. 산채마을은 이 오대산의 국립공원을 가기 전에 형성되어 있는 우수외식업지구다.
판타스티: 사장님, 밥 주세요~
내고향밤나무집 사장님: 한방누룽지백숙을 준비했어요. 주문과 동시에 갓 잡은 토종닭에 온갖 한약재를 넣고 삶아 겨울철 감기예방에도 좋은 한방누룽지백숙이에요. 닭도 직접 키우고 있어요.
아민: 그럼 금방까지 살아있던 닭이에요?
금방 잡은 닭이라는 사장님의 대답에 움찔하는 멤버들. “나는 못먹어”하며 제일 먼저 물러서던 엘시아. 과연 안 먹을까?
한방누룽지백숙의 자태를 보자, 못 먹겠다던 멤버들의 위축된 모습은 사라지고 닭다리 챙탈전까지 치열하다. 본격적인 먹방 타임.
래퍼 현지는 닭다리부터 챙긴다.
좀 전까지 살아있던 닭이라는 말에 못 먹겠다던 메인보컬 엘시아도 닭다리를 한 입에 꿀꺽~.
엘시아는 닭똥집까지 실컷 먹고 동치미 국물까지 원샷한다.
아민, 하은도 허겁지겁 뜯어 먹는다. 어느새 뼈만 남았다.
이제는 누룽지 타임.
사장님, 누룽지 좀 끓여 주세요~
한방누룽지백숙 맛에 감탄한 판타스티, "내고향밤나무집으로 놀러 오세요~"
판타스티는 오대산 산채마을의 내고향밤나무집에서 ‘먹또먹 극한 먹방’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