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바노’, 아시아 9개국서 동시 TV CF 방영

2016-12-29     박재홍 기자

바노바기 메디컬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바노’가 아시아 9개 국가에 TV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9일 바노 관계자에 따르면 CF 영상은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캄보디아에서 각각 방영되며, 2016 MAMA 현장에서 바노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홍콩 H&B숍 컬러믹스 전 지점에 판매 중인 바노 인젝션 마스크, 홍콩 시내 버스 광고 전경 등을 담아 제작했다. 바노는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를 공식 협찬했었다. 

관계자는 “바노는 2016 MAMA 공식 협찬을 통해 바노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면서 “아시아 9개국 TV 광고를 통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시장에 K-뷰티를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바노는 CF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하고 있으며,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데, 1등 5명에게는 바노 인젝션 마스크 4종 한 개씩과 잇츠리얼 안티에이징 세럼, 잇츠리얼 화이트닝 크림 미니어처(총 20만원 상당), 2등 20명에게는 인젝션 마스크 1상자, 3등 75명에게는 인젝션 마스크 4종이 각 2장씩 증정된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에서 영상을 공유하고 바노 로고나 제품이 나오는 순간을 캡쳐해 사진 댓글을 작성하거나 혹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공유하고 친구를 태그한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