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종합건설, 연말연시 소외계층 아동 위한 후원금 기탁

2016-12-28     이종민 기자

지난 27일(화) 남양주시 가운동 소재의 공공‧민간공사 건설 전문업체인 ㈜한울종합건설 남양주지사(대표 장원근)에서는 연말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 하였다.

이번 나눔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울종합건설 임직원들에게 지급되는 가족외식수당을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원근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성장하는 기업인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함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 된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중 입학을 앞둔 초등학생에게 학용품 및 책가방을 지원하는 ‘새싹박스 지원사업’으로 전액을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