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금곡태권도장, ‘사랑의 라면’ 전달
2016-12-28 이종민 기자
용인대 금곡태권도장(관장 최병석) 원생들 100여명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우리 이웃을 돕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라면 223개를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로 기부하였다.
최병석 관장은 “한 어린이의 제안으로 원생들 모두가 참여하는 작은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좋은 일에 쓰여 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운영하는 푸드마켓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모두 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