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하여 더욱 훈훈한 시간을...
“ 장애인과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
2016-12-28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2월 27일 정부지원이 미약한 진접읍 소재 개인운영 장애인 복지시설‘새롬의 집’을 위문 방문하여 희망과 용기가 담겨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듬뿍 전하는 등 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나눔활동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노인장애인과 직원과 남양주시 미소찾기 시니어밴드 전문봉사단(단장 이대영)이 함께 참여한 금번 위문활동은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부정적 인식과 침체된 분위기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세제, 비누 등 생필품 전달, 흥겹고 즐거운 공연, 만찬 등을 통하여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 날 장애인복지시설 입소회원 18명은 따뜻한 미소와 행복 가득한 모습 으로 응대해주면서 따뜻한 나눔활동에 아낌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