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권진아, 양현석과 유희열 사랑 독차지 "정규 앨범 발매시 문자 축하" 눈길
'최파타' 권진아
2016-12-27 조혜정 기자
가수 권진아가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권진아는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대세 가수임을 증명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정승환과 이진아는 "대표 유희열이 소속 가수 중 누굴 가장 예뻐하냐"라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권진아다"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유희열의 권진아 사랑은 앞선 9월 그녀의 첫 정규 앨범 발표날에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그는 권진아의 정규 앨범 쇼케이스에서 "그동안 진아가 준비돼있지 않았던 게 아니라 우리가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며 "정말 노래 잘하는 친구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YG 대표 양현석 씨는 아침에 진아 음원 성적 차트를 캡처해서 문자를 보냈다"라며 "본인이 더 기쁘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꿀 성대로 두 사람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권진아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통해 노래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