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얼마 남지 않은 2016년에 "다이어트 해야 되니 한 살 안 먹을 것"
김지민 연말 근황 고백
2016-12-26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2017년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다이어트 해야 하므로 한 살 안 먹을란다. 배부르다. 2016년 끝. 2017년 시작. 김지민. 예감 좋다 17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주얼한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끝나가는 2016년을 아쉬워하는 김지민의 센스 있는 멘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민은 현재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의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