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2016년 최고의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키즈걸그룹 대상’ 수상 ‘영예’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
2016-12-23 박재홍 기자
2016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키즈걸그룹 팀으로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4인조 프리티(Pritti)가 ‘2016 대한민국 키즈걸그룹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키즈걸그룹 프리티(김소정, 정사랑, 변윤지, 최지우)가 22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시상식 크리스마스 특집방송에서 ‘키즈걸그룹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프리티는 아역배우 출신들로 구성되어 개개인의 인지도와 실력이 뛰어난 팀으로 리더 김소정은 올해 중구청의 학생 글짓기 최우수상(내 꿈은 카피라이터)과 최근 개봉한 영화 ‘판도라’에 출연하며 학업과 배우 활동 모두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날 시상은 2016 NAF 심사위원장을 맡은 올장르 예술인 공동체 NGO ThePOP 천미선 대표가 시상자로 프리티의 수상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MC를 맡은 걸그룹 PPL 멤버 ‘오아희’는 “성인이나 소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보다 키즈걸그룹 프리티의 실력이 워낙 좋아서 앞으로 어떤 팀이 될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프리티는 대상수상 팀답게 키즈걸그룹 ‘슈파(SUPA)’와 키즈댄스팀 ‘슈파보이’, ‘리틀트위티’의 신인상 시상자로 나서서 후배 신인 키즈 팀들을 축하하며 어엿한 선배 가수의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