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싸움 승부' 유성은 4승, "가수 활동 전 전신 성형 제안까지 받았다" 고백
유성은 솔직 고백
2016-12-23 홍보라 기자
가수 유성은이 '노래싸움 승부'에서 4승을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유성은은 23일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 승부'에서 김형석 팀 가수로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3연승을 달리던 유성은은 이지혜와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하며 4승을 달성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준우승 출신 유성은은 가수 데뷔 전 가슴 아픈 일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유성은은 한 인터뷰에서 "가수로 본격 활동하기에 앞서 회사로부터 얼굴 없는 가수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곳에서는 전신 성형 제안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당당하게 내 모습으로 나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 됐다"며 "이 이야기에 대해서는 엄마가 굉장히 가슴 아파하실 것 같은데 대학 등록금에 곤란을 겪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