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세븐틴x신화, 스페셜 무대 꾸며
2016-12-23 박병화 기자
‘2016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9년만에 연말 가요제에 출격하는 신화가 세븐틴과 함께 강렬한 스테이지를 꾸민다.
23일,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2016 KBS 가요대축제’(진행 박보검, 설현)에서 가요계의 대선배인 신화가 후배 세븐틴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BS 가요대축제’ 측은 “신화와 세븐틴의 결합은 제작진에게도 기대되는 무대”라고 밝히면서 “1세대 아이돌다운 신화의 노련미, 세븐틴의 파워와 절도가 어우러져 두 번 다시 없을 강렬할 무대가 탄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9일(목) 밤 8시 30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20분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