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2016 NAF 키즈걸그룹 대상’ 수상, “22일 강남역 시상식 축하하러 와주세요~”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2016-12-21     박재홍 기자

국내 최초 키즈걸그룹 강남역 쇼케이스로 올해 화제가 되며 인기몰이에 나섰던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김소정, 정사랑, 변윤지, 최지우)’가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22일 열리는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시상식 크리스마스 특집 편에서 ‘2016 대한민국 키즈걸그룹대상’ 수상 소식 셀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티: “안녕하세요. ‘PRI’, ‘TTI’ 프리티(Pritti)입니다(손가락으로 알파벳을 그리며 인사)”

윤지: “2016년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저희가 키즈걸그룹 대상을 받게 되었어요”

소정: “키즈걸그룹 대상 타이틀에 맞게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예쁜 모습 보여드릴게요~”

지우: “그럼 시상식은 어디서 해요?”

사랑: “12월 22일 목요일 오후 5시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에서 열린데요”

지우: “다들 오셔서 저희 대상 수상 축하해주러 오실꺼죠?”

프리티: “여러분, 그때 만나요~(손 흔들며 인사)”

12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한 달간 열리고 있는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은 22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대상을 받는 키즈걸그룹 프리티를 필두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정상급 키즈팀들이 참가해 가요대전을 펼친다.

22일 크리스마스 특집 편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여 동안 북한 미녀 강나라와 신인 걸그룹 PPL 멤버 오아희가 공동 MC를 맡아 프리티, 슈파(SUPA), 키즈댄스팀 슈파보이, 리틀 트위티(Tweety)의 키즈팀들의 특별무대와 성인가수 권애진, 리쥐, 유리, PPL이 축하무대를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