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이혼 재판 김민희 근황? "언론의 질타로 심적 충격 우울증 시달려"

김민희 인연 홍상수 감독 이혼 재판 이어가

2016-12-21     조혜정 기자

김민희와 인연을 맺은 홍상수 감독이 아내와 이혼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와 이혼을 요구하며 조정을 신청했다. 하지만 지난 16일 이혼 조정이 실패하며 이혼 재판으로 이어졌다.

홍상수 감독의 이혼 재판으로 그의 인연 김민희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현재 동거 중이 아니며 각자 거주지를 달리하고 있다.

김민희는 최근 큰 충격으로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언론의 질타로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심적 충격으로 국내에 들어와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민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올해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도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