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신림1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앞장서
2016-12-21 김종선 기자
원주시 신림면 신림1리(이장 손승삼)에서는 지난 18일(일) 1만원 상당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신림1리 전 가구(289가구)에 2개씩 설치했다. 또 소화기가 없는 가구는 2만원 상당의 소화기 120개를 구비했다.
단독주택에는 2017년 2월 5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법령에 따라 마을기금을 활용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구입·설치 완료했다. 소화기는 주민들이 공동 구매해 비치했다.
손승삼 이장은 “우리 마을 모든 가구에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여 화재위험을 줄이게 되어 기쁘다.”며 “화재위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