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정공식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근속기간 45주년 기념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아너 가입 결심해

2016-12-20     최명삼 기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상임고문인 정공식 씨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임을 인증하는 가입식을 가졌다.

가입식에는 정공식 고문과 그의 가족,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하여 가입을 축하하고 인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나눔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공식 고문은 첫 직장인 농협에서 36년간 근무하고 제 2의 직장인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에서 8년을 보내오면서, 주변에서 받았던 많은 것들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

정공식 고문은 “그 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던 시간들을 함께 격려해주고 응원해준 아내와 아이들 덕분에 오늘의 기부를 결심할 수 있었다”라며, “배려와 나눔을 통하여,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