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센, 정부 기관 인증 3개 연달아 획득
2016-12-19 윤민아 기자
소프트센(대표이사 김재홍)이 인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소프트센은 12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 인증’, 중소기업청 주관 ‘인재육성형 인증’,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 등 12월에만 3개의 인증을 취득했다. 인증 기업은 주요 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지원하는 사업에서 가점을 받는 등의 혜택을 받는다.
소프트센 인사팀 관계자는 “정부 기관들의 인증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 주관의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보험법상 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선정한 강소기업 중 규모는 작지만 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 업무환경이 우수해 청년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으로 판단되는 기업에게 주어진다. 중소기업청 주관의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인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보상해 근로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며,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