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2016 다락청소년연합보고회’

우수 활동 청소년 시상, 각 조직별 연간 활동 보고, 오찬과 레크리에이션, 공연

2016-12-19     최명삼 기자

지난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예술회관역사는 청소년들로 북적이었다.

인천관내 청소년과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대학생다락서포터즈’가 함께 모여 『2016년 다락청소년연합보고회(이하‘보고회’)』가 성황리에 시작되었다.

발대식부터 연합송년회까지 지난 1년간의 활동 역사를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자리인 보고회는 센터 소속 청소년 조직체가 함께 참여하였고, 현재 기수인 5기 청소년을 비롯한 이전기수인 1기~4기 청소년과 대학생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연합보고회는 매년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활동 청소년 시상, 각 조직별 연간 활동 보고, 오찬과 레크리에이션,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특히 센터 내 청소년 조직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청소년 중 희망자를 모집하여 연합 보고회 기획단(이하‘기획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며, 기획단은 보고회의 전체적인 구성과 세부적인 내용을 만들어가고 이끌어 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홍현웅 소장은 "한 해 동안 모두 열심히 참여해준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이다.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가 더욱 확대되어 센터의 발전과 청소년 활동 정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