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3개월 전에는 이런 모습?…'NBA 스타 스테판 커리와 함께'

이연걸 스테픈 커리 인증샷

2016-12-16     김지민 기자

중화권 액션 스타 이연걸의 수척해진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의 여러 연예 매체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린 후 약물 부작용으로 얼굴이 많이 달라진 이연걸의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9월 이연걸은 자신의 웨이보에 지금보다는 건강했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웨이보에 "홍콩에서 커리 선수를 만나 함께 농구와 공익에 대해 이야기해 정말 기뻤다. 그는 위대한 농구선수이자 자선운동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NBA 스타 스테판 커리와 함께 자신의 자선기금회인 '일기금'의 팻말을 든 이연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정을 받은 후 공익 구호 활동과 불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