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 전달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11번째 가입

위기가정에게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가장 필요한 부분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2016-12-16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2월 15일(목) 영종동주민센터에서 영종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2017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적십자회비는 각종 재해재난 시 이재민 구호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게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2017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을 펼치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되며 해당 법률에 따라 일부 세액공제 처리가 된다.

한편 동구 공구상가에 소재한 (주)티엘텍(대표 김성학)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11번째 명패를 전달했다.

(주)티엘텍 김성학 대표는 “나누고 베풀면 항상 채워진다.”며 “어렵게 사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이번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이란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의 기업 진정성을 올바르게 알리고자 인천에 소재한 기업 가운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기업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