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코드아담 대상시설 점검 및 가정폭력 교양 실시

2016-12-14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기완)는 ‘16. 12. 13(화) 실종아동조기 발견을 위한 실종예방지침(이하 코드아담) 대상시설 점검에 나섰다.

코드아담이란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미아가 발생했을 경우 현장에서 곧바로 실행하는 수색 프로그램으로 포천서는 다중이용시설 6개소, 지역축제장 4곳을 포함하여 10개소를 운영 중이다.

2014년 도입된 코드아담은 시행 2년차를 맞아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제도 정착을 위해 매월 점검에 나서고 해당 실무자와 대상시설 자체교육 및 관리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대상 시설 이용자에게 코드아담 관련 문구 및 가정‧아동폭력 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포함으로써 실종아동 예방과 연계한 가정폭력예방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