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원준희경위 국가 인권상 수상

2016-12-13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원준희경위가 지난 9일(금) 10:00 서울 KBS 아트홀에서 학생, 교사, 경차관 대상맞춤형 인권교육으로 지역 내 인권보호 활동 점화, 인권문화의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주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인권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갖게 되었다.

원경위는 심리상담사, 인권보호, 인권강사 양성과정 수료 등 전문자격증 8개를 취득하여 전문성을 담보로 인권 신장에 앞장서 왔다.

주요 분야는 학생들 사이에서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 예방과 인권을 연계하여 학생들의 인권개선 및 신장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등 강원도에서 인기 있는 인권강사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