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대학발전기금 기탁 줄이어
김천대 최고경영자(CEO)과정 총교우회 전·현직 운영진에서
김천대학교 발전을 위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김천대학교 대외협력실 (실장 백열선 교수)의 소식에 따르면, 지난 12월 8일(목)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최동원 전 회장이 5백만원, 총교우회 윤영기 CEO 골프회 회장이 2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다음날 12월 9일(금)에는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이동희 현 회장이 5백만원을 그리고 이순기 사무국장을 통하여 총교우회 회원 일동이 3백만원, 총 1,500만원의 거금을 기탁하였다.
김천대학교 발전기금 기탁 행사에 참여한 최고경영자 과정 운영진들은 한결같이, “김천대학교에서 개설한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동문간의 교류 및 체계적인 경영 이론을 익힐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교우들 각자가 소속된 기업과 기관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경영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기에, 김천대학교 경영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서 발전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의의를 밝혔다.
김천대학교 구조개혁본부의 윤옥현 본부장은 “김천대학교 내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약정서를 제출해 주어서 매우 큰 힘이 되고 있는데, 이렇게 학교 동문들과 특별히 최고경영자 과정 교우들께서 따스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거액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고 든든합니다. 기부해 주신 분들의 귀한 뜻에 따라 김천대학교가 앞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혁신 발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