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대학발전기금 기탁 줄이어

김천대 최고경영자(CEO)과정 총교우회 전·현직 운영진에서

2016-12-12     김선린 기자

김천대학교 발전을 위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김천대학교 대외협력실 (실장 백열선 교수)의 소식에 따르면, 지난 12월 8일(목)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최동원 전 회장이 5백만원, 총교우회 윤영기 CEO 골프회 회장이 2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다음날 12월 9일(금)에는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이동희 현 회장이 5백만원을 그리고 이순기 사무국장을 통하여 총교우회 회원 일동이 3백만원, 총 1,500만원의 거금을 기탁하였다.

김천대학교 발전기금 기탁 행사에 참여한 최고경영자 과정 운영진들은 한결같이, “김천대학교에서 개설한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동문간의 교류 및 체계적인 경영 이론을 익힐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교우들 각자가 소속된 기업과 기관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경영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기에, 김천대학교 경영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서 발전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의의를 밝혔다.

김천대학교 구조개혁본부의 윤옥현 본부장은 “김천대학교 내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약정서를 제출해 주어서 매우 큰 힘이 되고 있는데, 이렇게 학교 동문들과 특별히 최고경영자 과정 교우들께서 따스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거액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고 든든합니다. 기부해 주신 분들의 귀한 뜻에 따라 김천대학교가 앞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혁신 발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