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조단위의 사기극, 영화 '마스터' 언론시사회
2016-12-12 정무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왕십리 CGV에서 영화 '마스터'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오달수, 엄지원, 진경과 조의석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이며,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