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 설립, 한중 민간교류 소통의 새로운 창구로 기대
한중 문화교류를 선도하고 더 나아가 k-culture와 세계를 잇는 핵심적인 교육의 장을 목적으로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가 설립 되었다.
학교설립에 앞서 프랜트리는 지난 4일 서울 강서구에서 F&U미디어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프랜트리(frientree)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의 새 학교의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중국의 CCTV 엔터테인먼트, 후난 방송국 망고국제(芒果国际), 완미세계(完美世界), CCTV신영광고 유한회사, 아이치이(爱奇艺), 텅쉰엔터테인먼트(腾讯娱乐), 101 미식그룹(美食集团), 호북 댄서협회, 펀도우(奋斗) 한국 등 F&U미디어그룹의 중국 합작 파트너 대표와 150여 명의 한국 기업과 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오픈식에서 F&U미디어그룹 이사이자 프랜트리 연예문화 실용전문학교장 김선용 대표(프랜트리 대표이사)는 “학교는 학생들의 꿈으로서 씨앗을 심어 나무가 되고 발전하여 성장에 이른다”며 “이것은 마치 frientree와 Up문화미디어의 만남이 되어 F&U미디어그룹의 진정한 의미가 될 것이며 한중 문화교류를 선도 할 청년들에게 많은 지지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F&U미디어그룹의 동사장 진예봉(陈锐锋) 대표는 “F&U는 한중의 밀접한 관계를 통하여 만들어 졌고 양국의 문화 교류의 기초 및 한류의 강세를 활용하고 중국에서의 강력하고 우수한 지침서와 같이 활용되길 희망한다”며 “또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모두가 힘을 합하여 새로운 협력으로서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F&U 미디어 그룹 소속의 연예인 가수 이하평, 걸그룹 블루미(BLOOMY), 블리티(BLITY)가 오픈식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