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어디에선가 언젠가', 가슴 적시는 노랫말 돋보여…
'어디에선가 언젠가' 성시경
2016-12-08 홍보라 기자
가수 성시경이 '어디에선가 언젠가'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성시경은 SBS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하며 '어디에선가 언젠가'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어디에선가 언젠가'는 짙어지는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성시경의 목소로 담아낸 곡으로 드라마 속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감정이 짙어지는 신에 사용되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곡의 포인트인 가사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심금을 울려 가사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된다.
특히 곡의 말미에 나오는 "한 번 더 가까이 보자, 기억할 수 있게"는 드라마 속 심청과 허준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해 많은 팬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이 곡을 들은 팬들은 "역시 성시경 하면 발라드"라며 그의 목소리를 칭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