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2016NAF]신인 트로트가수 임지안, ‘8일 강남역에 좋아좋아 해피바이러스 뜹니다!’ 초대 인사 영상 공개

2016 NAF 제1회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2016-12-07     박재홍 기자

‘해피바이러스’ 애칭으로 불리는 신인 트로트가수 임지안이 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여 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리는 ‘2016 NAF(제1회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어메이징 대상’을 수상한다.

이번 2016 NAF 시상식 각 부분 대상 수상자들의 심사 및 시상은 우울증 극복을 위한 올장르 예술인 공동체 NGO ThePOP 천미선 대표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LPA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임지안’은 트로트곡 ‘좋아좋아’로 올해 축제와 행사, 방송활동 등을 통해 영트로트 바람을 불고 있는 주역이다.

임지안은 수상을 앞두고 셀카 영상으로 8일 강남역 시상식에서 만나서 같이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시청자들, 팬들을 초대하는 메시지를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했다.

한 달간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열리는 ‘2016 NAF’ K-POP 가요대전은 올해 ‘핫’한 모든 장르의 아이돌 한류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1일 개막식 공연과 29일 폐막공연, 8일, 15일, 22일 가요대전 시상식과 축하공연 무대에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8일 MC로는 뉴타TV 공개음악방송 MC인 리쥐와 스폐셜 MC로 배우 한시연이 진행을 맡았다.

8일 2016 NAF 가요대전 라인업에는 트로트여신 3인방 임지안, 태화, 검지, 걸그룹 홀릭스(Holics), 언프리티랩스타 출신 랩퍼 그레이스, 트로트 가수 천상, 락밴드 반야선이 영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