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 2016NAF]‘나는요’ 트로트 여신 검지, ‘2016 성인가요 스타대상 수상’ 8일 강남역 초대 영상 공개

2016 NAF 제1회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2016-12-07     박재홍 기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소개팅을 위해 강남역 거리로 나온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 자타공인 ‘트로트여신’ 가수 검지(전검지)가 ‘사랑’을 이루어주는 노래 ‘나는요’를 들려줄 수 있게 됐다.

2016년 올해를 빛낸 대세 신인 트로트가수로 ‘콕찍어’와 신곡 ‘나는요’로 삼촌팬, 이모팬, 군인팬 등 대중적 인기몰이 중인 애드테인먼트 소속 가수 ‘검지’가 2016 NAF K-POP 가요대전 ‘대한민국 성인가요 스타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음방)’ 무대에 오른다.

신곡인 싱글앨범 ‘나는요’는 여자의 행복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 만들어진 곡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느끼게 되는 여자의 솔직한 마음을 행복의 모티브로 연결시켜 쓰여진 곡이다.

복잡한 은유나 비유보다는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솔직한 자기표현과 감정변화를 중점적으로 가사에 담으려고 노력하였고, 멜로디 전개 또한 이에 맞춰 심플함에서 오는 솔직함과 그 속에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도록 편곡하였다.

점점 빠져들게 하는 노래 제목인 ‘나는요’라는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들어져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강해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이다.

‘검지’는 올해 대외적으로 상을 휩쓸며 ‘전검지의 해’를 열었다.

‘2016 한·중 문화 스타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2016 케이팝 뮤직 어워즈(K-POP MUSIC AWARDS)’에서 우수상, ‘더 브라이드 어워즈 2016(The Bride Awards 2016)’에서 LBMA STAR 신인가수상을 수상했으며 마지막 연말 가요대전에서 ‘성인가요 스타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신인 트로트 가수의 주인공이 됐다.

많은 트로트가수들이 그러하듯 각종 지역 축제·행사·위문공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검지는 ‘SOS어린이마을 돕기’ 등 숨은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오는 8일 2016 NAF 제1회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시상식을 앞두고 트로트 가수 ‘검지’가 셀카 영상으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깜찍한 초대 인사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트로트가수 검지입니다”

“2016NAF 대한민국 성인가요 스타대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12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에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우리 만나요~. 검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손 흔들며 인사)”

8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되는 ‘2016NAF K-POP 가요대전’ 시상식 특집에는 검지, 태화, 임지안, 천상, 반야선, 권애진, 언프리티랩스타 출신 랩퍼 그레이스, 걸그룹 홀릭스, 한시연, 리쥐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