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이광수, 조석 그 자체 "정서가 잘 맞아"
'마음의 소리' 이광수
2016-12-07 홍보라 기자
'마음의 소리'에서 배우 이광수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광수는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찌질한 만화가 지망생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의 인생 연기에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은 "이광수는 조석 그 자체다"라며 칭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앞선 11월, 이광수는 일찍부터 원작자 조석에게 배역과의 케미에 관해서 호평을 들은 바 있다.
지난달 3일 열린 '마음의 소리' 제작발표회에서 조석은 "이광수 씨가 (웹툰 속 조석이랑) 정서가 굉장히 닮았다"라며 "캐스팅에 만족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TV에서 보던 광수 씨의 모습이면 캐릭터랑 너무 잘 맞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현재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마음의 소리'는 오는 9일 밤 11시에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