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출장소와 별내중학교가 함께만든 친환경EM비누 북부희망케어센터 전달
2016-12-07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풍양출장소(소장 원흥재)는 지난 10월 7일(금) 별내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만든 친환경 EM비누 400개를 12월 6일(화)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하였다.
2016년「나눔환경실천교실」은 지난 5월 광릉 숲 축제부터 시작하여 약6개월간 청소년, 선생님, 시민 등 560여명(총20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1,305개 친환경EM비누는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나눔의 결실을 맺었다.
수업을 진행한 윤선희강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과 나눔을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본인도 한 뼘더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하였다.
서정원 사회환경과장은 2017년도에는「나눔환경실천교실」이 보다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