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광계열 호텔경영학 전공, 일본호텔현장답사 진행
교류협력을 맺은 일본 쇼인대학의 재학생들과 국제교류행사 및 간담회 참석
2016-12-07 양승용 기자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광계열 호텔경영학 전공 재학생들이 최근 일본호텔 현장답사를 진행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해외호텔현장답사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견학을 시작으로 이튿날 하코네로 이동해 유모토 온천 및 일본 전통 료칸 체험까지 마쳤다.
이날 프린스 호텔에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광계열 학생들은 교류협력을 맺은 일본 쇼인대학의 재학생들과 국제교류행사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학교 관계자는 “일본 유수 호텔과 료칸을 체험한 이번 답사를 통해 호텔경영학 재학생들은 손님을 정성껏 대하는 일본 고유의 서비스 정신을 배우고 일본 전통문화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광계열은 매년 해외호텔 현장학습, 해외대학과 국제교류행사, 해외호텔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및 호텔산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